점심 이야기 — 일본어 표현
같은 뜻이라도 반말(CASUAL)·존댓말(POLITE)·격식(KEIGO)이 다릅니다. 각 문장 아래의 "이럴 땐 피하세요"를 같이 보세요.
무엇을 먹을지 묻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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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UAL
今日、何食べる?
きょう、なにたべる?
오늘 뭐 먹을래?
직원 → 동기·친한 동료
이럴 땐 피하세요: 상사에게는 쓰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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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ITE
今日は何を食べますか。
きょうはなにをたべますか。
오늘은 뭐 드실래요?
직원 → 선배·상사
이럴 땐 피하세요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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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IGO
本日は何を召し上がりますか。
ほんじつはなにをめしあがりますか。
오늘은 무엇을 드시겠습니까?
직원 → 임원·거래처
이럴 땐 피하세요: 친한 동료에게는 과하다
점심을 같이 먹자고 권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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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UAL
お昼、一緒に行かない?
おひる、いっしょにいかない?
점심 같이 갈래?
직원 → 동기·친한 동료
이럴 땐 피하세요: 상사·거래처에는 쓰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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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ITE
お昼、ご一緒しませんか。
おひる、ごいっしょしませんか。
점심 같이 하실래요?
직원 → 선배·상사
이럴 땐 피하세요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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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IGO
よろしければ、お昼をご一緒いただけませんか。
よろしければ、おひるをごいっしょいただけませんか。
괜찮으시다면 점심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.
직원 → 임원·거래처
이럴 땐 피하세요: 동기끼리는 과하다
점심을 이미 먹었다고 알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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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UAL
ごめん、もう食べちゃった。
ごめん、もうたべちゃった。
미안, 벌써 먹었어.
직원 → 동기·친한 동료
이럴 땐 피하세요: 상사에게는 쓰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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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ITE
すみません、もう済ませてしまいました。
すみません、もうすませてしまいました。
죄송해요, 벌써 먹었어요.
직원 → 선배·상사
이럴 땐 피하세요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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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IGO
申し訳ございません、先に済ませてしまいました。
もうしわけございません、さきにすませてしまいました。
죄송합니다, 먼저 식사를 마쳤습니다.
직원 → 임원·거래처
이럴 땐 피하세요: 친구에게는 과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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