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만나기 — 영어 표현
같은 뜻이라도 반말(CASUAL)·존댓말(POLITE)·격식(KEIGO)이 다릅니다. 각 문장 아래의 "이럴 땐 피하세요"를 같이 보세요.
상대의 이름을 묻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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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UAL
Sorry, what was your name again?
미안, 이름이 뭐라고 했지?
본인 → 또래·편한 자리
이럴 땐 피하세요: 고객에게는 가볍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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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UTRAL
Could I ask your name again?
성함을 다시 여쭤봐도 될까요?
본인 → 동료·처음 만난 사람
이럴 땐 피하세요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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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MAL
May I ask your name once more?
성함을 다시 한번 여쭤도 되겠습니까?
본인 → 상사·고객·공식 자리
이럴 땐 피하세요: 또래끼리는 딱딱하다
상대의 출신을 묻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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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UAL
So where are you from?
그래서 어디 출신이야?
본인 → 또래·편한 자리
이럴 땐 피하세요: 고객에게는 가볍다. 출신 질문이 사적이거나 소속을 의심하는 말로 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는 피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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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UTRAL
Where are you from, if you don't mind me asking?
실례가 안 된다면 어디서 오셨어요?
본인 → 동료·처음 만난 사람
이럴 땐 피하세요: 상대가 출신·국적 이야기를 불편해할 수 있는 맥락에서는 피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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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MAL
May I ask where you are originally from?
원래 어디 출신이신지 여쭤도 되겠습니까?
본인 → 상사·고객·공식 자리
이럴 땐 피하세요: 업무와 무관하거나 상대를 외부인으로 취급하는 인상을 줄 수 있을 때는 피한다
이름을 대며 인사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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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UAL
Hi, I'm Jiho. Nice to meet you.
안녕, 나 지호야. 만나서 반가워.
본인 → 또래·편한 자리
이럴 땐 피하세요: 고객·공식 자리에는 가볍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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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UTRAL
Hello, my name is Jiho. It's nice to meet you.
안녕하세요, 저는 지호라고 해요. 만나서 반가워요.
본인 → 동료·처음 만난 사람
이럴 땐 피하세요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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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MAL
Good afternoon. My name is Jiho Park, and I am pleased to meet you.
안녕하십니까. 저는 박지호라고 합니다. 만나 뵙게 되어 기쁩니다.
본인 → 상사·고객·공식 자리
이럴 땐 피하세요: 또래끼리는 딱딱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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